[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군이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훈남 비주얼을 과시했다.

4일 룩희 군의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따르면 그는 아버지와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과 함께 휴대전화 화면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비슷한 분위기의 훈남 부자 사진에 엄마인 손태영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권상우는 지난 2008년 손태영과 부부의 연을 맺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 가족은 자녀 교육을 위해 현재 미국 뉴저지에 머물고 있다. 키 182cm에 운동 실력도 겸비한 룩희 군은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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