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속초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3월 3일)’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공납세자 인증패 수여식을 열었다.
유공납세자는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 중 ▲연간 법인 1천만 원 ▲개인 5백만 원 이상 지방세 납부 실적이 있으며 세정 시책 추진에 기여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올해는 동해용역 주식회사(대표이사 조용남) 1개 법인과 이철웅, 신정자, 최성호, 한숙경 씨 등 개인 4명이 유공납세자로 선정됐다. 선정자에게는 속초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면제와 시금고 담당 금융기관 우대금리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속초시는 지방세정보시스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60명을 선정해 온누리상품권 5만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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