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에서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하정우 와인’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팝업스토어에서는 지난해 출시된 ‘마키키 쇼비뇽블랑’과 함께 다음 달 선보일 마키키 와인 2탄 ‘마키키 리슬링’도 만날 수 있다. 리슬링은 화이트 와인 품종으로 생산지는 미국 워싱턴주 콜롬비아 밸리다. 행사 기간 500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와 함께 맥세이프 카드지갑, 코스터, 와인잔, 에코백, 칠링백 등 8종 등 하정우의 작품과 마키키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도 만날 수 있다.

하정우 와인은 하정우의 그림을 와인병에 담아 와인의 풍미와 함께 시각적 재미를 담은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와인 시리즈다. 지난 2024년 ‘콜 미 레이터’를 출시한 뒤 지난해 8월 ‘마키키 쇼비뇽블랑’까지 총 5종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 송승배 와인담당MD는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는 지난해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마키키 브랜드 상품을 고객들에게 더 넓게 공개적으로 선보임으로써 마키키 브랜드의 우수성과 세븐일레븐의 와인 경쟁력을 보여주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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