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 돌파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75만4549명이 관람하며 누적 1080만428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호퍼스’다. 10만7043명이 선택해 누적 20만9205명이 됐다. 3위는 ‘휴민트’로, 1만8430명이 선택하며 누적 191만6714명이 됐다.
4위는 ‘매드 댄스 오피스’다. 5971명이 관람하며 누적 2만2075명을 기록했다. 5위는 ‘신의악단’으로, 4530명이 선택해 누적 141만4919명을 기록했다.
한편 8일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선 영화 ‘왕사남’이 66.6%로 1위를 차지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