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이찬원의 팬클럽 ‘서울찬스LCW.SC’는 지난 3월,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하여 서울 정릉종합사회복지관에 주방세제(슈가버블) 1,008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이찬원이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제품으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찬원은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찬란’이 초동 판매량 61만 1,186장을 기록,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커리어하이를 달성했다.

이어 KBS ‘불후의 명곡’, ‘셀럽병사의 비밀’, JTBC ‘톡파원 25시’에 이어 최근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의 MC로 합류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진행 실력도 뽐내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전국 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광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찬원은 대전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5월에는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