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지난해 521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영화 ‘F1 더 무비’가 오는 11일 다시 한번 관객들을 찾아간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 분)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영화는 상영 내내 소니 헤이스의 서사로 깊은 여운까지 남기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F1 더 무비’는 지난해 개봉 당시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손꼽혔다. 실제 F1 경기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속도감으로 특별관에서 만끽할 수 있는 독보적인 체험과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했다. 실제 CGV 골든 에그 지수 99%를 달성하며 작품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재개봉은 일반관은 물론 CGV 스크린X(SCREENX)와 4DX, 아이맥스(IMAX),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특별관도 포함되어 있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