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구로희망복지재단과 3년째 동행한다.

키움은 “재단법인 구로희망복지재단과 지역민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측은 2024년 첫 협약 이후 올해까지 3년째 협력을 이어가게 됐다.

키움은 2026시즌 동안 구로구민과 구로구 소재 회사원에게 홈경기 외야 지정석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로희망복지재단 홍보 영상도 전광판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