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글로벌 음원 플랫폼 Spotify와 함께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탄소년단은 정규 앨범 ‘ARIRANG’ 공개를 기념해 스포티파이와 협업한 글로벌 캠페인 ‘SWIMSIDE’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팬들이 다양한 단서를 찾아 앨범과 관련된 콘텐츠를 해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앨범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앨범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팬들은 스포티파이를 통해 참여하며 관련 콘텐츠를 탐색하고 힌트를 해석하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새 앨범 ‘ARIRANG’은 총 14곡이 수록된 작품으로 알려졌으며, 타이틀곡 ‘SWIM’을 포함해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담은 곡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ARIRANG’ 발매를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을 예고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