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가 여자 연예인들과의 특별한 식사 자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 셰프가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카리나,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즐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권 셰프가 직접 대접한 음식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럴려고 우승했지”, “그만 행복하세요”, “형 이 정도로 잘되길 바란 건 아니었는데” 등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현재 기존에 운영하던 레스토랑 ‘비아톨레도’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그는 새로운 레스토랑 ‘베수비오 서울’ 오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