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진에 남편 변요한이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15일 티파니는 자신의 SNS에 커피 브랜드 광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플라워 프린트의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채, 밝게 웃으며 커피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남편 변요한도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표현했다.

최근 티파니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변요한이 프로페셔널 하니까 또 못 만날까 걱정했다. 일적으로도 대화가 너무 잘 맞았다”며, “이후 결국 변요한이 먼저 연락해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변요한이 리더십도 좋은 분이라 행복한 소식을 발표하게 됐다. 영화나 패션 취향이 잘 맞았다. 서로 존중하고 응원하며 잘 만났다.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ldy1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