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박지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코멘트 없이 차 안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박지훈은 붉은 색으로 염색한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블랙 티셔츠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한 그는 톤다운 컬러 헤어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손으로 머리를 짚으며 입을 앙 다문 모습은 두 장의 사진만으로도 팬들의 환호성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한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7일 기준 1360만 관객을 돌파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