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솔직한 일상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상진이 “출연 소식을 전했을 때 추성훈의 반응이 어땠냐”고 묻자, 그는 “‘응’이라고만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붐이 “서로 본 지 오래되지 않았냐”고 묻자, 야노 시호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바쁘니까”라며 현실적인 부부의 일상을 전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추성훈 씨는 여기 와서 우승했다. 저도 우승하러 왔다”고 각오를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일본을 대표하는 톱모델로, 다양한 패션 매거진과 광고에서 활약하며 오랜 시간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방송과 라이프스타일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