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맘스터치가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새롭게 진행한다.
‘창업 리본 프로젝트’는 상생형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초기 투자비 부담을 대폭 완화해,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매장 창업의 꿈을 실현하도록 지원을 제공한다.
이번 ‘창업 리본프로젝트 시즌2’의 지원 매장 수는 50개점으로 확대했으며, 창업 지원 혜택과 대상을 강화했다. 예비 투자자의 투자 여건과 희망 상권 특성에 맞춰 ▲ 148㎡(약 45평) 이상 규모의 ‘전략형’ ▲ 99㎡(30평) 대의 ‘표준형’ ▲ 66㎡(약 20평) 내외의 ‘타겟형’ 출점 등 맞춤형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전략형’ 출점은 배후세대 3만 명 이상에 경쟁 브랜드가 모인 핵심 상권에서 45평 이상 규모의 대형 매장 출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모델이다. 최대 2억 5000만원의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하며, 고임차료 매장의 경우 보증금 대여 등 다각도 지원으로 초기 창업비 부담을 크게 낮췄다.
‘표준형’은 배후세대 2만 명 이상 상권에서 30평 대 규모의 매장 오픈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가 대상이다. 최대 1억 6000만원까지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지원한다. ‘타겟형’은 약 20평 내외의 소형 매장 창업 모델로,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춘 소규모 투자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이번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 2 참가 신청을 비롯해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맘스터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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