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삼양식품이 24일까지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브랜드 체험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불닭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하는 김정수 부회장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명동을 찾은 해외 방문객들은 불닭의 본사를 직접 방문해 브랜드의 에너지와 개성을 경험할 수 있다.

삼양식품은 ‘Make Life Spicy!’라는 콘셉트 아래, 관광객들이 여행 중 편안하게 머물며 다채로운 브랜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했다.

현장에서는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맵탱(MEP) 등 대표 제품의 시식을 제공한다. 재정비가 필요한 관광객들을 위해 라운지와 파우더룸을 운영하며, 방문객 전원에게 생수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했다.

인증샷을 위한 포토존과 SNS 연계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 고객에게는 불닭 기프트팩, 불닭소스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원활한 체험을 위해 인당 이용 시간은 최대 1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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