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남창희와 결혼한 배우 윤영경이 신혼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윤영경은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귀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현재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신혼여행 중인 윤영경-남창희 부부의 일상이 담겨있다. 윤영경은 이탈리아 피렌체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여유롭게 이탈리아 골목을 산책하거나 카르보나라를 즐기는 등 즐거운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달 2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남창희의 아내 정체가 과거 MBC ‘무한도전’에서 아이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배우 윤영경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