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설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다양한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뉴질랜드의 드넓은 와카티푸 호수를 배경으로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설현은 베이지색 윈드브레이커 재킷과 짙은 초록색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호수 근처 바위 위에 앉아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등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