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온라인 포토카드 서비스 ‘위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KT는 “27일 온라인 포토카드 서비스 위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위즈 컬렉션은 KT 선수단의 다양한 기록과 명승부 등 인상적인 순간들을 수집할 수 있는 공식 디지털 포토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서비스엔 일본프로야구(NPB) 구단들과 협업하는 온라인 트레이딩 카드 서비스 업체 하트비츠의 시스템이 적용됐다.
팬들은 다양한 테마의 카드를 수집하고, 이용자 간 교환도 가능하다. 보유한 카드에 따라 칭호를 획득하는 등 자신만의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앱엔 경기 장면을 담은 포토카드를 비롯해 스프링캠프, 선수 생일 등 다양한 카드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