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원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박규리는 자신의 SNS에 “헤어가 마음에 들어서 사진 오백이십일 장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독보적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최근 타이베이 신년맞이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으며,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에도 출연했다. ldy17@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