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일상을 전했다.

나비는 24일 SNS를 통해 새로운 수납 공간을 마련한 근황을 공개하며 출산 준비에 한창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둘째 아이 ‘베리’를 맞이하기 위해 옷장 등 정리 공간을 새롭게 꾸민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슬 베리 맞이 준비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의류를 정리할 수 있는 깔끔한 수납 공간이 담겼으며, 출산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나비는 앞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출산을 앞두고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