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는 28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와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먹투어’를 펼친다.
이날 현장에는 김대희의 아내와 딸 사윤,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까지 합류한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 앞에서 김대희는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장녀 사윤이다.
연세대 재학 중 반수를 통해 상지대 한의대에 합격한 그는 학업과 외모를 모두 갖춘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김대희는 “사윤이가 나중에 한의원을 개원하면 특별히 너희들에게는~”이라며 동료들에게 ‘공약’을 던졌고, 김준호는 “됐다. 최소 공진단 정도는 주고 시작할 줄 알았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윤은 승무원 출신 어머니를 닮은 단아한 비주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며 온라인에서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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