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박은빈이 봄 내음 물씬 풍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6일 자신의 SNS에 벚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빛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현재 박은빈은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 촬영에 한창이다. 동명의 영화를 드라마화한 이번 작품에서 그녀는 귀신을 보는 비밀을 간직한 재벌가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싹한 연애’는 오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