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고은과 김재원이 라디오 현장에서 개그우먼 안영미와 만나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6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주역 김고은, 김재원과 DJ 안영미가 함께한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 김고은은 안영미의 배 위에 조심스럽게 손을 얹고 태교를 응원하는 듯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안영미는 지난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최근 둘째(태명: 딱동이) 임신 사실을 밝히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오는 13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