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서현이 청초한 매력이 돋보이는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서현은 7일 자신의 SNS에 “깨끗한 습관, 순수한 분위기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현장에서 서현은 음료와 제품들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제품을 바라보며 짓는 부드러운 미소부터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까지, 현장의 생동감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다.

서현은 지난달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평소 꾸준히 연마해 온 수준급 바이올린 연주 실력을 대중 앞에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확장했다는 평을 받았다. thund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