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민경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민경은 9일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는 글로 근황을 알렸다.
이어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라며 “우리 아빠가 주님 품 안에서 행복하시다고 하나님께서 화답해 주셨다고 믿어요”라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다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응원을 부탁했다.
1981년 8월생인 김민경은 현재 만 44세로,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오르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1%의 어떤 것’을 시작으로 ‘영웅시대’,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