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헬시 플레저트렌드를 반영해 저당 라인업 ‘엔제린밸런스’ 신메뉴 7종을 내놨다.

건강관리를 넘어 즐거움과 맛을 추구하는 문화가 확산되며 엔제리너스는 저당 제품 확대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총 7종으로 ▲저당 카라멜마끼아또 ▲저당 카페모카 ▲저당 돌체라떼 ▲저당 초코 ▲저당 말차라떼 ▲저당 말차슈패너 ▲저당 말차롤이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저당 바닐라 라떼에 이어 3종의 저당 커피를 도입했다. 커피류에 이어 말차 음료 및 디저트도 저당으로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달콤한 음료를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건강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ternal@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