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박정민과 고현정이 스크린에서 만난다.
18일 JTBC는 두 배우가 변영주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의 과녁’ 출연을 확정한 사실을 보도했다.
‘당신의 과녁’은 17년간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한 인물이 진실을 쫓으며 복수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복수 스릴러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팬들 사이에서 실사화 기대작으로 꾸준히 언급돼 온 작품이다.
여기에 권해효, 박해준까지 합류하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2027년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