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속초시는 속초항에 올해 첫 크루즈인 8만 2천톤 급 대형 프리미엄 크루즈 웨스테르담호가 4월 18일(토) 2천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태우고 입항했다고 밝혔다.

이날 속초시는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취타대 공연을 비롯한 입항 환영행사와 셔틀버스 운영·통역 안내 요원 배치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관광 서비스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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