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천 춘천사이로248부터 소양아트서클까지 춘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진 18일(토) 저녁 춘천대교 인근에서 시민들이 문화광장숲과 소양아트서클 일대에서 공연을 지켜보며 봄날의 주말을 즐겼다.
이에 앞서 진행된 ‘봄내길 야간 걷기’ 행사에는 시민들이 참여해 공지천 춘천사이로248부터 소양아트서클까지 이동하며 봄밤 풍경을 즐겼다. 또한 번개시장에서는 오후부터 야시장이 운영되며 먹거리와 공연을 찾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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