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배우 고현정이 해외 일정을 마치고 우아한 미모가 담긴 근황을 공유했다.
고현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2박 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려한 보석들과 어우러져 황홀한 시간을 보낸 모습이다.
특히 고현정은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화려한 목걸이와 팔찌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세월을 역행하는 무결점 피부와 슬림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오드리 헵번의 초상화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현정은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이라며 일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한편, “공식 사진 올리기 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린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며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으로 박정민과 함께 변영주 감독의 신작 영화 ‘당신의 과녁’ 출연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