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급·배수관로 1,055m 교체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오는 5월부터 ‘개운동 도말리길-개운로 일원 노후상수관 교체공사’를 추진한다고 20일(월)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로의 파손과 급속한 노후화로 인해 긴급하게 급·배수관로(D150∼20mm) 1,055m를 교체하는 것이다. 총사업비 5억 원을 투입해 10월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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