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아이유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 있으세요? ‘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 좀 보게”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정교한 문양과 화려한 장식이 돋보이는 고전적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기품을 발산하고 있다. 동서양의 미가 오묘하게 조화된 의상은 아이유의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이번 비하인드에는 아이유와 변우석의 투샷이 포함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두 사람은 앤티크한 배경 속에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변우석과 나란히 선 아이유는 특유의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호흡을 맞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시청률 11%를 넘기며 자체 최고 시청률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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