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정기 휴관일 거쳐 5월 19일부터 정상 운영 재개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종합복지관사업소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17일(목)까지 12일간 시설 정비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휴관 기간동안 시설 내 기계 및 설비등 안전 점검 및 정비 공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이용은 제한되며, 5월 18일 정기 휴관일을 거쳐 5월 19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공단 근로자종합복지관 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보수·보강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휴관으로 인해 불편을 겪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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