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우즈(본명 조승연)가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우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woodz 가족사진’ 이라고 적혀있어, 어머니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우즈는 따뜻한 느낌의 갈색 니트와 편한 검정 바지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옆에 함께 서 있는 어머니의 얼굴은 스티커로 일부 가려졌지만, 누나라고 생각될 정도의 분위기와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옷을 갈아입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재킷에 셔츠를 매치해 한층 스타일리시해진 모습을 보인다. 우즈는 어머니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머리를 맞대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96년생인 우즈는 외동아들로, 지난 3월 출연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21세에 부친상을 당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현재 솔로 가수로서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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