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차에 맞이한 43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행복한 순간을 전했다.

이다해는 22일 자신의 SNS에 “호텔에서 예쁜 생일맞이. 븐씨가 준비했다지만 호텔에서 전부 준비해 주신것 같은 약간의 의심(?)이 가지만 누구였던 넘 고맙습니다!”라고 남기며 “새 호텔이라 깨끗~뽀송뽀송 느낌 넘 좋았고요. 아름다운 뷰에 조식까지 훌륭했어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해와 남편 세븐이 바다 전망이 펼쳐진 호텔에서 생일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오랜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hellboy3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