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서울 홍대와 명동에서 무빙 팝업을 잇달아 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이오던스는 지난 17~18일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인근에서 1차 팝업을 진행했다. 사전 예약 오픈 5분 만에 전량 마감될 만큼 관심이 집중됐으며, 현장 워크인 참여객도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이어졌다.

이번 무빙 팝업은 바이오던스의 하이드로겔 라인인 리얼 딥 마스크팩, 겔 토너 패드, 신제품 젤리 세럼 미스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제품 테스트 체험존과 미션 수행 시 참여 가능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운영됐다.
홍대 팝업 흥행에 힘입어 바이오던스는 오는 24~25일 명동역 6번 출구에서 2차 무빙 팝업을 진행한다. 2차 역시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됐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이번 무빙 팝업은 소비자가 하이드로겔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하이드로겔의 차별화된 효능을 알리고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