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4월 24일 새롭게 선보인 종근당건강(대표 정수철)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이 29일부로 전국 편의점 입점을 통해 본격적인 유통에 나섰다.

국내 러닝, 테니스, 수영 등 일상 스포츠에 대한 수요층이 확대되며, 단백질 대비 섭취 시 분해 과정이 필요하지 않고 체내 소화흡수가 빠른 아미노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은 장시간 운동에 도움을 주는 핵심 아미노산을 5,000mg 함유한 고함량 에너지젤이다. 개별인정형 원료인 발효생성아미노산 복합물 1,410mg가 함유되어 지속적인 운동 퍼포먼스 강화에 효과적이다. 게다가 유럽산 프리미엄 비타민 B군 5종, 알라닌, 프롤린, 타우린, 구연산, 여기에 전해질 까지 담은 아미노산(에너지젤) 제품으로 스포츠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종근당건강은 소비자 조사 기반하여 아미노산 제품에 대해 소비자가 느끼는 ‘아미노산 특유의 쓴맛’과 ‘당함량’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십 번의 배합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로 당제로, 저칼로리 설계와 목넘김이 부드러운 워터젤리 제형의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관계자는 “러닝, 야구,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과 협업하여 소비자 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은 종근당건강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뿐만 아니라 운동 전·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jckim99@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