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안양 정관장이 봄농구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커피를 준비했다.

정관장이 “이디야커피와 함께 26일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PO) 2차전 부산 KCC와 홈경기 방문 팬들을 위한 커피차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일 낮 12시부터 안양 정관장아레나 야외광장에서 PO 2차전 홈경기 티켓 소지자 선착순 1000명에게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이디야 커피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디야커피는 2025~2026시즌부터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과 파트너쉽을 맺고 선수와 팬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지난 PO 1차전 안양 홈경기에도 입장 팬들을 위한 PET 커피 5000개를 제공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