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G마켓이 천만 감독 장항준을 다음 달 6일부터 열리는 ‘빅스마일데이’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천만 영화감독 장항준이 천만 광고 감독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로, 장 감독의 특유의 위트와 영화적 문법을 결합해 빅스마일데이에서 구매하면 좋을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인다. 여기에 영화계 레전드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배우는 다음 달 1일 본편 영상에서 공개된다.
앞서 G마켓은 유명 아티스트의 대표곡 가사를 쇼핑 카테고리와 결합한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 캠페인으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2억1000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천만 고객이 찾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의 모델로 천만 영화감독을 발탁하게 됐다”며 “이전에 선보였던 G락페 광고 캠페인과 같이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은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