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동아오츠카사 과즙 탄산음료 데미소다의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했다.

데미소다는 1991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은 동아오츠카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과즙이 들어있는 탄산음료’ 콘셉트로 웰빙 개념이 생소하던 시기부터 과일과 탄산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에 출시됐다.

브랜드명은 ‘데미(Demi·절반)’와 ‘소다(Soda·탄산수)’를 결합한 것으로, 주스와 탄산음료의 장점을 균형 있게 담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롭게 출시한 데미소다 자두는 상큼한 자두 풍미에 탄산을 더해 산뜻한 음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과즙 함량은 12%로 기존 제품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기존 제품인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 5종에서, 이번 ‘자두’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확장했다.

데미소다 관계자는 “데미소다는 매 시즌 새로운 감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안해 왔다”며 “자두 역시 그 연장선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상큼한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