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고윤정이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고윤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출연 중인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윤정은 극 중 언제든 버려질 수 있다는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변은아’ 캐릭터로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었다. 특히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난 공허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캐릭터의 서사를 깊이 있게 표현해냈다.
한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개된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