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가 전 제품에 대해 임산부·수유부 안전성 인증‘투세이프’를 획득했다.
오니스트는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이너뷰티 식품 브랜드로, ‘트리플콜라겐 오렌지’, ‘트리플샤인 포도’, ‘케라그로우 망고’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제품은 화학보존료·인공착향료·유전자조작식품 등을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투세이프는 마더투베이비와 임산부약물정보센터가 운영하는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이다. 성분과 제조 공정을 바탕으로 임신 과정과 태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며, ▲선천성 기형 ▲유산·사산 ▲조산·저체중 출산 ▲신경 발달 이상 ▲발암 가능성 총 5개 항목에서 생식발생독성이 없는 제품에만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은 ‘블루’와 ‘그린’ 등급으로 나뉘며, 오니스트는 블루 등급을 받았다. 블루는 권장 용법 기준 임산부 섭취 가능 수준의 안정성이 확인된 제품에 부여된다.
오니스트는 향후 출시 제품에도 투세이프 인증 기준을 지속 적용해 소비자 신뢰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는 “이번 인증은 그동안 고수해 온 품질 기준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가장 민감한 순간에도 고민 없이 선택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