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치의 치열한 경험을 고향 횡성발전에 온전히 담아내

예술적 감성·시인의 따뜻한 시선으로 횡성의 미래를 밝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치 혁신에 매진 할 것”

[스포츠서울ㅣ횡성=김기원 기자]김세종 도의원 예비후보는 횡성오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저녁인사를 마치고 선거사무소에서 검게 그을린 얼굴로 기자를 맞이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강원 해파랑연구소 부소장, 제21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지방분권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을 역임하고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화려한 정치적 이력만큼 그는 월간 문학세계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자 한국화가로도 일가를 이룬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작가로서의 명성을 뒤로 하고 정치에 뛰어든 이유를 김세종 예비후보는 중앙 정치의 치열한 현장에서 바라본 횡성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워 나고 자란 고향의 발전을 위해 남은 삶의 여정을 바치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정치를 경험하며 더 넓은 시선으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치 혁신에 매진하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또한 예술적 감성과 시인의 따뜻한 시선으로 횡성군민들의 삶을 보다 편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공감과 소통의 정치로 횡성군민의 더 나은 삶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김세종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의원 횡성제1선거구(횡성읍·공근·서원면) 예비후보는 횡성군이 고향으로 횡성중학교(34회), 횡성고등학교(37회), 강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