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이하이가 고혹적인 비주얼과 함께 신보 소식을 전하며 연인 도끼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이하이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TODAY 6PM (KST) - UP”, “TOMORROW 6PM (KST) - [2 EASY 2 BE HON2ST]”라는 글을 올리며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하이는 화이트 크롭 톱과 청바지를 매치한 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청바지 라인 위로 선명하게 드러난 골반 타투는 이하이만의 힙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하이의 파격적인 근황에 현재 공개 열애 중인 래퍼 도끼는 “짜앙예이하이당”이라는 댓글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공동 레이블인 ‘808 HI RECORDINGS’를 함께 이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SNS를 통해 활발한 ‘럽스타그램’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절친한 동료인 악뮤(AKMU) 이수현 역시 “너무 이뻐 사랑해 보고 싶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이는 4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신곡 ‘UP’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