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CJ올리브영이 모바일 앱 내 뷰티 커뮤니티 ‘셔터’에서 활동할 공식 크리에이터 그룹 ‘셔터브리티’ 7기를 모집한다.
셔터는 올리브영 고객들이 직접 제작한 이미지와 숏폼 콘텐츠로 소통하는 앱인앱 커뮤니티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파악하고, 콘텐츠에서 발견한 상품을 바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해 확인할 수 있는 ‘발견형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2023년 말 ‘셔터’를 처음 선보였다. 론칭 이후 다양한 콘텐츠가 꾸준히 공유되며 올해 1분기에만 100만 명 이상이 셔터를 이용했다.
콘텐츠 강화를 위해 올리브영은 매년 두 차례 ‘셔터브리티’를 선발해 왔다. 이번 7기는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상품 협찬과 활동 포인트 지급, 입점 브랜드 협업 기회, 올리브영 공식 소셜미디어 및 라이브 커머스 ‘올영라이브’ 출연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선발 인원은 총 300명 규모로, 모집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올리브영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셔터브리티는 고객이 콘텐츠를 통해 상품을 탐색하는 ‘발견형 쇼핑’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앱 안에서 다양한 뷰티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셔터를 비롯한 콘텐츠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