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을 하루 앞두고 있다.
윤보미는 오는 16일 스테이씨 프로듀서로 유명한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결혼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윤보미는 “어느덧 33살 윤보미가 됐고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 한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라도가 작사, 작곡한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인연을 맺고 약 9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다.
한편, 에이핑크 멤버 중 윤보미는 가장 먼저 유부녀가 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