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의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제품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굽네치킨 대표 메뉴인 ‘고추 바사삭’을 닭가슴살 순살로 구현한 메뉴다. 알싸한 풍미와 오븐 조리 방식의 바삭한 식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스로는 ▲마요네즈 베이스의 랜치 소스 맛을 담은 ‘요블링 소스’ ▲ 토마토와 허브가 어우러진 ‘추블링 살사’ ▲고추장 베이스에 베트남 고추를 더한 ‘매콤 소스’ ▲고추장 베이스에 다진 야채를 더한 ‘달콤 소스’ 등이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젊은 층과 가족 단위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후기에서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닭가슴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다”, “소스와의 궁합이 좋아 곁들여 먹을수록 맛이 풍성하다” 등의 호평이 확인됐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은 여름 시즌을 앞두고 맛을 즐기면서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다양한 소스 조합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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