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정승환이 모든 순간 최선을 다해 사랑을 노래한다.
정승환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NIGHT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승환은 어스름한 저녁 버스 창가에 앉아 사색에 잠긴 모습이다. 그윽한 눈빛과 아련한 표정 연기로 몰입감을 높였다. 반면, 정승환은 또 다른 컷을 통해서는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 설렘을 안기기도 했다.
이렇듯 정승환은 ‘마치 오늘처럼’의 DAY와 NIGHT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선보인 가운데, 낮과 밤은 물론 흘러가는 순간들 속에서도 온 마음 다해 사랑하겠다는 진심 어린 다짐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신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감성 발라드다. 정승환은 ‘마치 오늘처럼’을 통해 사랑을 다짐하는 순간들을 조명한다. 정승환이 직접 작사, 작곡 전반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 더욱 깊어진 ‘사랑의 정수’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khd9987@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