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이 결혼설과 관련해 팀을 지키겠다는 첫 입장을 내놨다.
도움은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우리 팀 죽어도 안 없어진다. 나 어디 안 가고 안 좋은 글들은 보지도 말고 당분간 나와 관련된 글은 보여도 무시하고”라면서 “아프게 만들어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밝혔다.
앞서 도운은 유튜버 유지유와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그의 소속사는 명확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집 인테리어가 유사하고 키링 등 커플 아이템으로 보이는 물건이 일치한다며 커플 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두 사람이 웨딩플래너 상담을 받았다는 소문이 더해져 결혼설에 휩싸였다
도움은 1995년생으로 2015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밴드 데이식스 드러머로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등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1996년생인 유지유는구독자 19만 8000여명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얼짱시대’ 출신 유혜주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mykim@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