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조선경기자] 메가MGC커피가 팔도·hy의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아리(ARIH)’는 팔도와 hy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로, 메가MGC커피에서 선보일 입점 제품은 ‘ARIH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3종과 ‘ARIH 듀얼바이오틱 소다’ 4종 등 총 7종이다.

‘ARIH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는 자연 유래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을 함유하고 있다.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로 설계해 부담 없이 에너지 충전이 가능하다. ‘ARIH 듀얼바이오틱 소다’는 저당·저칼로리 음료로, hy가 개발한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담겼다.

메가MGC커피는 ‘아리(ARIH)’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고객들에게 신제품을 빠르게 선보이며, 브랜드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최근 건강 음료를 찾는 고객 수요를 적극 충족시킴으로써, 강력한 ‘윈윈(Win-Win)’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롭고 건강한 음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식음료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적극 확대해 메가MGC커피만의 트렌디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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