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정가은이 폐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제가 좀 뜸했죠? 사실 연습에 몰두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중간에 몸이 아파 입원까지 했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치료 중에도 틈틈이 대본을 보며 정말 열심히 준비한 연극 ‘위험한 사람들’ 드디어 오늘 무대에 섭니다”라며 무대 복귀 소식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산소 호스를 착용한 정가은의 수척한 모습이 눈길을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입원 이유에 대해 “폐에 구멍이 났었어요. 오늘 아님 주의!!! 무사히 퇴원했고요~ 건강하게 지금은 연극하러 갑니당!”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8년 이혼 후 방송 활동, 유튜브, 연극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